이제는 잊혔지만, 배우 강리나 씨는 90년대 최고의 섹시스타였습니다.
한창 잘 나가던 그녀는 돌연 연예계 생활을 접고 방 안에 은둔하기 시작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홍익대 미대에 재학 중이던 그녀는 우연히 CF모델로 데뷔해 연예계에 입문합니다.
그녀는 독특하고, 서구적인 이목구비.
168cm의 큰 키.
36-24-34라는, 지금 봐도 눈에 띄는 몸매로 크게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1987년 우뢰매 3편에 악당 역으로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겼고,
1989년 '서울 무지개'라는 영화에 출연해 강렬한 정신병자 연기로 대종상 신인상을 거머쥡니다.
하지만 1996년을 끝으로 그녀는 갑자기 연예계 생활을 접고 두문불출하기 시작합니다.
최근 그녀가 다시 방송에 나와 근황을 알렸는데,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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